'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향햔 직진 로맨스…설렘 가득 티저 공개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8일, 오전 08:28

tvN '내일도 출근!' 티저 영상

'내일도 출근!' 서인국의 박지현을 향한 직진 로맨스가 시작된다.

18일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측은 차지윤(박지현 분)과 강시우(서인국 분)의 설렘 가득한 오피스 생활기를 그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을 얻게 되는 오피스 로맨스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에 지쳐가는 차지윤의 하루로 시작된다. "일은 어렵다. 머리는 아프고 사람도 쉽지 않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끊임없이 울리는 전화, 쏟아지는 업무, 정신없이 이어지는 타자 소리 속 차지윤의 고단한 일상이 빠르게 펼쳐졌다.

하지만 "내일도 출근하는 이유는"이라는 차지윤의 내레이션과 함께 분위기는 갑자기 반전된다. 차지윤의 직속 상사 강시우가 조용히 다가와 "내일 뭐 하십니까?"라고 말을 건네고, 무표정하던 차지윤의 얼굴에는 예상치 못한 설렘이 피어나는 것.

이어 "차지윤 선임이 마음에 듭니다"라는 강시우의 거침없는 직진 고백과 함께,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투샷까지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로맨스 감각을 깨운다.

'내일도 출근!'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후속으로 오는 6월 22일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서인국은 넷플릭스 '월간남친'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으며, 박지현은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이후 9개월 만에 안방 시청자들에게 인사한다. 처음으로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이 과연 어떤 매력을 선사하게 될지 기대가 커진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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