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트레저가 아사히와 박정우의 개인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채널을 통해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의 콘셉트를 담은 아사히와 박정우의 개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시히와 박정우의 절제된 카리스마가 담겨 있었다. 이들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스트리트 힙합 무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개성을 살린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끌어올리고,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페인트가 벗겨진 건물 벽면과 녹슨 구조물 등을 통해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이들은 얼굴 곳곳의 상처와 반항적인 표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담아내 신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트레저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에 미니 4집 ‘NEW WAV’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YG에 따르면 트레저의 신보는 다채로운 모습을 힙합 장르로 풀어낸 앨범이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