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안영미, 남편은 미국에 있는데..시부모님 찬스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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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8일, 오전 09:11

[OSEN=하수정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시부모님 찬스를 쓰고 영화관 나들이에 나섰다. 

안영미는 최근 "시부모님 찬스루 동기 온니랑 마잭님 영접한 날"이라며 "#영화_마이클 #보는내내딱동이듀같이춤췄다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안영미가 영화 '마이클'을 보기 위해서 만삭의 몸에도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한 안영미는 만삭의 D라인에도 영화관을 찾아 '마이클'을 관람했다. 첫째 아들을 시부모에게 맡기고 홀가분하게 외출한 안영미는 "영화를 보는 내내 딱동이(둘째 태명)도 같이 춤을 췄다"며 마이클 잭슨의 시그니처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앞서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 첫 아들 ‘딱콩이’(태명)를 품에 안았다. 이후 여러 방송에서 둘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고,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올해 안에 둘째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둘째 임신에 성공해 오는 7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안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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