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사진=스토리나인웍스)
‘1박 2일’은 출연진이 전국 각지를 찾아 1박 2일간 여행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최근 기존 멤버 중 배우 유선호가 하차하고 배우 이기택이 합류를 확정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이용진이 추가로 합류하면서 ‘1박 2일’은 6인 체제(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이용진, 이기택)로 새 단장하게 됐다.
앞서 이용진은 이 프로그램의 시즌3에 ‘인턴 멤버’로 출연해 활약을 펼친 바 있다.
‘1박 2일’ 관계자는 “이용진은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진행 능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검증받은 ‘올라운더 예능인’”이라며 “멤버들 간의 티키타카를 극대화하며 ‘1박 2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한다. 이용진과 이기택은 오는 22일 녹화부터 ‘1박 2일’ 팀과 함께하며, 이들의 녹화분은 내달 7일 전파를 탄다.
하차 멤버인 유선호는 이미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로,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