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혜성
윤보미는 지난 17일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교제를 해 9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제작진은 20기 영식과 25기 영자 외에 안전 자산이 하나도 없는 솔로남녀들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고민에 빠진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나솔사계'
18기 영호가 급격히 다운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앞서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 후 팔짱까지 끼며 설렘을 드러낸 27기 현숙은 공용 거실에서 모두에게 “나 너무 좋다. 지금 자도 여한이 없다”며 어깨춤을 춘다. 반면 13기 상철은 입을 다문 채 무표정한 얼굴을 짓는다.
17기 순자는 27기 영철과 데이트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핑크빛 무드에 빠지지만, 데이트 후 반전 속내를 드러낸다. 그는 “(27기 영철 님이) 20기 영식 님의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잘해줬다. 근데 걸리는 거 하나 있는데, ‘장거리’다. 진짜 어떡하느냐”라며 고민에 빠진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