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꿈의엔진)
‘말 대신’은 소설에 도로시의 자작곡으로 등장하는 곡이다. ‘어느 멋진 도망’을 직접 집필한 나상천 꿈의엔진 대표는 “책 속에만 존재하던 곡을 실제 음원으로 구현해 독자들에게 재미를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경서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라고 곡을 소개했다.
한편 나상천 대표는 ‘어느 멋진 도망’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까미난떼’를 개발 중이다. 지난 2월 넘버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내년 하반기 정식 공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말 대신’ 음원은 전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