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승이, '내일도 출근!' 출연 확정…강미나와 자매 호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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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18일, 오후 02:43

배우 염승이/ 사진제공=인연엔터테인먼트

배우 염승이가 '내일도 출근!'에서 강미나와 자매 호흡을 맞춘다.

18일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는 염승이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에 '다라' 역으로 출연한다고 알렸다.

'내일도 출근!'은 일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지윤(박지현 분)이 '최악'을 피해 '차악'으로 택한 까칠한 직장 상사 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다.

염승이는 극 중 '다라'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는다. 다라는 노아(강미나 분)의 언니로, 염승이는 강미나와 '찐자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일도 출근!'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후속으로 오는 6월 22일 오후 8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

한편 염승이는 2020년 웹드라마 '가두리횟집'에 출연했다. 이후 2022년 영화 '서울괴담'을 비롯해 '지하 아이돌',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도 출연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염승이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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