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노지훈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기사에도 났던 용인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다"고 밝혔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고 있는 현장이 담겼다.
노지훈은 "6일 만에 6kg가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다"며 "정말 죽다 살아났다. 여러분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시라"고 당부했다.
앞서 최근 경기도 용인의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에선 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돼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음식점에 방문한 9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인원은 약 300명으로 전해졌다.
한편 노지훈은 지난 2010년 MBC '위대한 탄생'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9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내일은 미스터트롯' 등에 출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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