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을 추억했다.
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손님 서경석을 만난 가운데 서경석이 서울대학교를 다니던 과거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자, 박세리와 서경석은 한 가게에서 만났다. 이영자는 "서경석이 서울대다. 그런데 그때는 이 가게가 없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서경석은 자신이 학교 다닐 때와 지금은 너무 다르다면서 감탄했다. 이영자는 "서울대는 맛있는 것도 값싸게 판다더라"고 질문, 서경석은 "사대 깡통이라고 간단한 분식을 파는 스낵 코너인데 짜장이 기가 막혔다. 500원이었다"고 알렸다.
서경석은 "당시 우리학교가 등록금도 최저가였다"라며 "1학년 때 40만 원이었는데 조교 형 도와주고 하면 근로장학금을 받았다. 그래서 5만 원 내고 다녔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