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박혜경, 공개 구혼 “성인 자녀 있는 돌싱남 좋아..인물도 안 봐”(물어보살)[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5월 18일, 오후 08:3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박혜경이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가수 박혜경이 출연했다.

올해 52세라는 박혜경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박혜경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신분만 확실하면 된다. 이왕이면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남. 이왕이면 자녀가 있었으면 좋겠다. 축복이라 느낄 것 같다. 지금 나보고 아기를 키워달라고 하면 못할 것 같다. 성인 자녀에 제 노래를 좋아하는 MZ면 좋겠다. 자기 관리 잘했으면 60살도 괜찮다. 인물도 안 본다”라고 말했다.

박혜경은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이랑 몇 번 소개를 받아봤다. 그런데 잘 안되더라. 저는 아직도 스타일이 젊은 감성에 머물러 있다. 노래도 우즈, 한로로 노래 좋아한다”라며 젊은 감성을 부각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