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과거 은퇴 생각하는데 유재석이 말려주었다, 재능 있다고" ('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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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8일, 오후 09:04

'노홍철'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유재석이 은퇴를 말렸다고 알렸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 깜짝 놀란 요즘 청년들 현실적인 월세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홍철은 이사한 채널 담당 PD의 집을 찾아 과거를 털어놓았다. 

노홍철은 “부모님이 어렸을 때 친구 잘 만나야 한다고 그러지 않냐”며 “사회생활에서 누구를 만나는지가 진짜 중요하다. 방송 생활도 그렇다"고 말문을 열었다. 

'노홍철' 영상

그는 “나는 방송을 체험하려고 왔다. ‘이제 딱 그만둬야지’ 하고 얘기했더니, 그때 방송 같이했던 재석이 형이 ‘그만두지 말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당시 방송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가 조금 특이하게 태어나서 남들보다 다른 경험들이 많으니까, 그걸 토크쇼에서 이야기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에피소드라는 게 끝없는 게 아니지 않냐. 이제 다 썼다 싶어서 그만하겠고 했더니, 재석이 형이 ‘내가 볼 때는 너 재능 있는 것 같다’ 했다"고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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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홍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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