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서경석 "서울대, 등록금 5만 원 내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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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8일, 오후 10:39

서경석이 대학 시절을 회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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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코미디언 서경석이 출연했다.

이날 서울대 샤로수길을 찾은 서경석은 "지도 없으면 못 찾겠다. 너무 변했다"고 놀랐다.

서경석은 대학교 재학 당시 자주 먹던 음식으로 "사대 깡통이라고 간단한 분식을 파는 스낵 코너인데 짜장면이 기가 막혔다. 오백 원에서 천 원이었던 것 같다"고 하며 "서울대가 등록금도 전국에서 제일 쌌다. 한 학기에 40만 원이었는데 조교 형을 도와주면 근로 장학금을 받았다. 근로를 하면 5만 원 냈다"고 했다.

이에 박세리는 "진짜 남다른 분이긴 하다"며 감탄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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