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출연진이 밸런스 게임에 답했다.
5월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와일드 씽' 쇼케이스가 열렸다.
현장에는 손재곤 감독과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자리해 영화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6월 3일 개봉.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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