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김지유 플러팅에 '두근' "쇄골 보이긴 해" ('아근진')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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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8일, 오후 10:55

'아근진'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카이가 김지유의 플러팅의 매력을 발견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빌리의 츠키, 오마이걸의 미미, 코미디언 김지유가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이날 하숙생 테스트를 받기 위해 들어온 김지유는 당당하게 카이 옆자리를 차지했다. 그는 오프숄더 의상으로 카이 방향 어깨를 보이며 고개를 꺾었다. 

이를 본 카이는 "불주사 자국 좀 가려줘요"라며 곤란해 했다. 김지유는 개의치 않고 카이에게 "좀 가까이 오세요"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근진' 방송

이에 카이는 "좀 천천히 가까워질까요?"라면서 조금씩 거리를 뒀고, 결국 탁재훈 쪽으로 딱 붙어서 웃음을 안겼다. 김지유는 "저 지금 아무 것도 안 했어요"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후 김지유는 "고개를 꺾으면 굉장히 집중해서 이야기를 듣는다는 느낌을 준다"고 설명한 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쇄골에 물도 담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유의 플러팅을 본 카이는 "고개를 꺾으니까 쇄골을 보게 된다"고 인정, 김지유는 기다렸다는 듯 "반했냐"고 바로 물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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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근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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