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코미디언 서경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한 서경석에게 "내가 한번 도전해 보려고 했는데 너무 어렵더라"고 토로했다.
서경석은 "공부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울었다. S대고 나발이고 너무 힘들었다. 6과목 중에 5개가 법이다. 법쪽 종사자가 아니면 외국어 수준이라 2년에 걸쳐 턱걸이로 합격했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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