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김효진 "조혜련과 서경석 짝사랑…PD님께 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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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8일, 오후 11:09

김효진이 과거 서경석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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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코미디언 서경석이 출연했다.

이날 맛손님으로 출연한 김효진은 '울엄마'에서 합을 맞춘 서경석을 남몰래 짝사랑했다고 밝히며 "저도 몰랐는데 조혜련 씨도 서경석 씨를 좋아하고 있었다. 둘 다 좋아했던 것"이라고 했다.

김효진은 "그때만 해도 남자 개그맨 선배들이 농담도 거칠게 했는데 서경석 씨는 너무 젠틀하고 늘 인격적으로 후배들을 대해 줬다"고 말했다.

이어 "'울엄마'는 1970년대 판자촌이 배경인데 어느 순간부터 조혜련 씨의 화장이 하얘지고 점점 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더라. 나도 서경석 씨를 좋아하면서 점점 주근깨를 지우고 포니테일로 묶고 그랬다"고 하며 "결국엔 조혜련 씨랑 같이 담당 PD님한테 불려가 '분장 왜 이렇게 하는 거야?'라고 혼이 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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