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17살 연애가 전부‥이제 결혼 전제 연애 하고파" ('아근진')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5월 18일, 오후 11:10

'아근진'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미미가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를 원한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빌리의 츠키, 오마이걸의 미미, 코미디언 김지유가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이날 미미는 "저는 17살 때 50일 연애가 전부다. 만화책 보면서 대리 만족을 해서 외롭지 않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근진' 방송

연애에 대한 추억도 없겠다는 탁재훈의 질문에 "연애에 대한 추억은 없지만, 가상의 세계에서는 많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MC들은 이상형을 물었다. 미미는 "일단 인물이 좋고, 돈도 있었으면 좋겠고, 다정하고, 정말 가족을 원하는 사람, 입냄새 안 났으면 좋겠다. 입냄새 나면 같이 못 사니까"라고 대답했다. 

서른에서 서른 두 살이라는 미미는 "이제는 연애를 하면 결혼 해야 한다"며 결혼 전제로 연애를 하고 싶다고 고백, 김지유는 "이런 남자분이 남아 계시려나? 가정적인 분들은 거의 다 결혼 하셨더라"라고 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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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근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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