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제부터 성수동 카페까지…'와일드 씽' 역조공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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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9일, 오전 10:00

영화 '와일드 씽'이 대학 축제 스낵카와 역조공 카페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예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에 나선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어바웃필름 감독: 손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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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극장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와일드 씽’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된 뒤, 20년 만에 다시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재결합을 앞둔 ‘트라이앵글’ 멤버들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먼저 5월 19일 건국대학교, 20일 세종대학교, 27일 한양대학교 축제 현장에는 ‘트라이앵글’ 스낵카가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스낵카 현장에서는 시원한 음료 제공과 함께 ‘트라이앵글’ 부채 증정 이벤트가 진행되며, 캐릭터 등신대 미니 포토존과 SNS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대학 축제 특유의 활기와 영화 속 콘셉트를 접목한 이벤트로 젊은 관객층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성수동에서는 팬들을 위한 역조공 카페가 운영된다. 카페에서는 멤버별 개성을 담은 특별 세트 메뉴와 한정판 특전이 제공되며, 등신대 포토존과 영화 예매권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된다. 여기에 배우들에게 궁금한 점이나 응원 메시지를 포스트잇으로 남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도 함께 운영돼 팬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학교 축제 스낵카와 역조공 카페 관련 세부 일정 및 정보는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최근 영화계가 단순 시사회나 무대인사를 넘어 팬덤 문화를 적극 활용한 체험형 이벤트를 확대하는 가운데, ‘와일드 씽’ 역시 아이돌 콘셉트를 접목한 이색 프로모션으로 젊은 관객층 공략에 나선 점이 눈길을 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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