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캠프' 유재석의 남다른 동생 사랑 "이광수 합류, 난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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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9일, 오전 11:35

이광수가 '유재석 캠프'를 통해 유재석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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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를 비롯해 민박집을 운영할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

이날 이광수는 이미 여러 차례 예능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유재석과 재회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방송에서 공고를 봤는데 그때부터 신박하고 재밌을 것 같았다. 다만 연락이 올 거라 예상하진 못했다. 이미 섭외가 끝난 줄 알았고, 그렇기에 연락 올 확률을 10% 정도로 봤다. 섭섭해하고 있는데 다행히 정효민 PD에게 연락이 와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합류하게 됐다"라고 답했고, 이를 들은 유재석은 기다렸다는 듯 "난 반대했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변우석은 "평소 예능 보는 걸 너무 좋아했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합류했다. 무엇보다 유재석, 이광수, 지예은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유재석 캠프' 촬영 날만 기다렸다"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지예은은 "일단 신나고 설렜다. 캠프 가기 전부터 무척 기대했고, 다른 동료들 덕분에 열심히 잘 즐길 수 있었다. 편안하고 즐거운 모습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재석 캠프'는 오는 26일 공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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