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원주가 어마어마한 재물복을 자랑했다.
19일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SK하이닉스 선택한 전원주의 투자 비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전원주에게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대해 언급했다. 전원주는 자신이 투자 중인 SK하이닉스가 1주당 140만 원이 넘어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전원주는 1주당 2만 원일 때 주식을 샀기 때문.

전원주는 “길을 가다가도 물어본다 ‘좋으시죠?’ 이러고.. 나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나는 그런 거 볼 줄은 모른다. 나는 그냥 믿고 ‘아무거나 해줘’ 이런다. (내가) 사면 올라간다”라고 남다른 재물복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구기동 집값만 해도 20배가 뛰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전원주는 “집값은 많이 올랐다고 그러더라”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전원주는 주식과 집값이 모두 상향세를 탄 것에 대해 “좋아”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전원주는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고 말하며 자신 스스로도 재물복이 있는 것 같다고 인정했다. 전원주는 “막 빚어놓은 얼굴이지만 재물복은 타고났다더라. 관상학은 보러 갔더니 재물복이 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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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