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역사상 제일 어려워”..故터틀맨 친형도 구분 못했다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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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9일, 오후 08:30

[OSEN=김채연 기자] ‘히든싱어’ 역사상 최고난도 무대가 찾아온다.

19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에서는 故 터틀맨이 원조 가수로 출격해 모창 능력자와 승부를 펼친다.

이날 거북이 멤버 금비와 지이는 프로듀서였던 터틀맨의 중요한 철칙인 ‘동일한 파트 분배’를 언급하며 솔로곡보다 파트가 짧아 난이도가 높을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한다. 터틀맨의 남다른 저음 덕분에 히든 판정단은 목소리를 쉽게 구분할 거라 확신했지만, 히든 스테이지가 끝나는 순간 그 기대는 산산이 깨졌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모창능력자들의 활약에 MC 전현무는 “‘히든싱어’ 14년 역사상 가장 어렵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심지어 터틀맨의 친형마저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는 후문.

이후 충격적인 결과가 공개되며 다시 한번 현장이 발칵 뒤집혔고, B1A4 산들은 “이건 상상도 못 했다”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충격에 빠졌다. 다른 히든 판정단 역시 당혹스러운 상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과연 어떤 반전이 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한편, ‘히든싱어8’은 오늘(1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JTBC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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