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8' 캡처
JTBC '히든싱어8' 캡처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는 거북이의 영원한 리더 故 터틀맨 편으로 꾸며졌다.
터틀맨의 진짜 목소리를 맞히기 위해 거북이 멤버 지이와 금비가 히든 판정단으로 함께했다. 올해 거북이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고민했던 거북이는 '히든싱어8'의 연락을 받고 "이건 운명이다, 오빠(터틀맨)가 보내준 거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금비는 "활동 7년 동안 단 한 번도 립싱크한 적이 없다"라며 터틀맨이 지켰던 원칙을 공개, "소나기가 내려도 비 쫄딱 맞고 라이브하고, 추운 한겨울에 미니스커트 민소매입고 달달 떨면서도 라이브로 했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히든싱어8' 제작진은 터틀맨의 목소리를 음원이 아닌 라이브 실황에서 추출했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JTBC '히든싱어8'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