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8' 권일용 "표창원, 한 번도 맞힌 적 없어"…故 터틀맨 편 출격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9일, 오후 09:25

JTBC '히든싱어8' 캡처

JTBC '히든싱어8' 캡처
프로파일러 출신 방송인 표창원, 권일용이 '히든싱어8' 고(故) 터틀맨(임성훈) 편 히든 판정단으로 출격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는 거북이의 영원한 리더 故 터틀맨 편으로 꾸며졌다.

터틀맨의 진짜 목소리를 추리하기 위해 1세대 프로파일러 표창원, 권일용이 합류해 시선을 모았다. 표창원은 "사칭범 잡아달라고 해서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저희는 실패한 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권일용은 "(표창원은) 한 번도 맞힌 적 없다"라고 폭로하며 기대감이 없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표창원이 경찰대 교수 시절, 경찰대에서 거북이 무대를 직관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터틀맨의 저음은 현장에서 들으면 진짜 다르다, 음원과 정말 다르다"라고 전하며 목소리 맞히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JTBC '히든싱어8'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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