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하림에게 '결혼반지' 들켰다? "이제 곧‥" ('텅빈스튜디오')

연예

OSEN,

2026년 5월 19일, 오후 09:56

'텅빈스튜디오'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로이킴이 하림과 만나 애장품을 소개했다. 

지난 18일 채널 ‘텅빈스튜디오’에는 ‘[EP.01] 로이킴과 하림의 무서운 싱크로율 (ROYKIM) | 하림의 LOF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림은 자신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뮤지션들이 쉬러 오면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로 해당 콘텐츠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알렸다.

'텅빈스튜디오' 영상

첫 손님은 로이킴이었다. 하림은 로이킴이 가져온 소장품을 구경하다 “이게 뭐냐, 결혼반지 같은데?”라고 물었다. 로이킴은 "네, 이제 제가 곧"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은 곧 “사실 결혼반지가 아니라 우리 팬들을 위한 것”이라며 “곧 팬들과 함께하는 공연이 있다. 공연할 때 팬들에게 기타 피크를 던져주는데, 직접 만든 피크를 갖는 게 더 매력 있을 것 같아서 자체 제작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하림은 “차를 타고 가다가 로이킴의 ‘홈’을 듣고 가사가 너무 내 마음 같아 확 운 적이 있다”며 “그때부터 늘 응원하는 마음이 있어서 로이킴의 4집 앨범 마지막 트랙인 ‘오늘 밤만큼은’에 세션 비용도 받지 않고 흔쾌히 녹음해 줬다”고 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텅빈스튜디오' 영상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