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뉴욕 여행도 화장도 포기…인도에서 내면 성찰 ('스님과 손님')

연예

OSEN,

2026년 5월 20일, 오전 11:14

방송 화면 캡처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주빈이 뉴욕 여행을 포기한 이유를 느낄 수 있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스님과 손님’에서 이주빈은 법륜스님의 초대를 받아 인도로 떠났다.

편안하고 수수한 차림새로 나타난 이주빈은 “법륜스님의 '주문즉설'을 즐겨 봐 친할아버지처럼 느꼈다”면서 뉴욕 여행을 포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다른 진정성으로 ‘스님과 손님’에 임한 이주빈은 새로운 환경 속 빠른 적응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였다. 특히 여행 짐을 '바랑' 하나에 담아야 하는 상황에서는 "화장을 안 하면 된다"라며 화장품을 과감히 덜어내 소탈한 매력을 보였다.

콜카타 거리에서는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기 넘치는 시장 골목과 전혀 다른 풍경, 길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구걸하는 아이들을 마주하면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본 것. 뉴욕 여행을 포기하고 인도로 온 이주빈의 깊은 내면과 진정성을 엿볼 수 있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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