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아내, 삼남매 엄마 맞아?..미모에 꿀뚝뚝 “왜 이렇게 예뻐” (‘슈퍼맨이돌아왔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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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0일, 오후 09: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의 아내가 삼남매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KCM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KCM이 막내와 둘째를 돌보는 사이, 병원에 다녀온 아내가 귀가했다.

KCM은 “(약 6주) 조기 출산을 할 때 피를 좀 많이 흘려서 주기적으로 계속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랄랄은 “하온이 낳을 때 몸이 많이 안 좋아서 회복중이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특히 KCM은 그런 아내를 빤히 바라보더니 “병원 갔다온 거 맞냐”라며 “갔다 온 사람이 왜 이렇게 예쁘냐”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CM은 2022년 9살 연하이자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했던 아내와 결혼한 바 있다. 그러다 올해 초 뒤늦게 자신에게 두 딸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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