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독박육아' 해명 "내가 등하원 다 시켜, 애들은 엄마 찾잖아"('유퀴즈')[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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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0일, 오후 10:1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가수 비(정지훈)가 김태희의 '독박 육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5년 만에 유퀴즈로 비가 출연했다. 비는 “유재석 만난다고 긴장돼서 잠을 못 잤다. 전날 목욕재계도 했다”라면서 "나를 어떻게 대할까"라며 유재석의 매서운 입담을 두려워했다.

유재석은 “최근 김태희도 유퀴즈를 출연했는데”라며 말했고, 비는 “언급해야 한다”라며 다부지게 말했다. 그는 “침대에서 김태희를 안은 채 보고 있었다. 너무 잘했다. 그런데 본의 아니게, 육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눈물을 흘리시는데 거기서 컷이 됐다”라며 “거기서부터 여기저기서 엄청나게 연락이 왔다. 육아 안 도와주냐고 하더라. 등원, 하원도 내가 하는데”라고 말했다. 그는 진심으로 “형도 아시죠? 애들은 엄마를 더 찾는다”라며 유재석의 동의를 구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근데 아빠를 더 찾는 애들도 있어요. 아빠가 주로 더 양육을 하면”라며 비를 할 말 없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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