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보니 알겠더라"...이장우, 김제 마을 주민들이 밝힌 감동 '미담' ('시골마을 이장우3')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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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0일, 오후 10: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시골마을 이장우3’ 배우 이장우가 김제 죽산마을에서 주민들과 가슴 따뜻한 소통을 나눴다.

20일 오후 MBC ‘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이장우는 김제 죽산마을의 사랑방을 깜짝 방문했다. 평소 남다른 요리 열정을 자랑해 온 이장우는 이날 마을의 파김치 명인들에게 직접 만든 요리를 맛보여주고 싶었다며 방문 이유를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훈훈한 대화가 이어지던 중, 화제는 자연스럽게 최근 화제를 모았던 이장우의 결혼식으로 이어졌다. 한 동네 주민이 이장우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아내가 너무 예쁘더라”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자, 새신랑 이장우는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라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주민들의 따뜻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한 주민은 이장우의 됨됨이를 칭찬하며 “부모님을 보니까 장우 씨를 알겠더라. 참 좋으시더라. 우리를 먼저 알아보시더라고”라며 이장우 부모님이 시골 어르신들에게 먼저 다가와 따뜻하게 인사를 건넸던 감동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시골마을 이장우3'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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