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임신…오연수→성유리 "축하해"(종합)

연예

뉴스1,

2026년 5월 21일, 오전 07:53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인스타그램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결혼 3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일 각자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MOM'이라고 적힌 모자를 쓴 이다해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2세를 임신했음을 알렸다. 세븐과 이다해는 환한 미소로 부모가 되는 기쁨을 표현했다.

이에 오연수는 이다해에게 "어머 축하해, (세)븐아, 다해야"라고 남겼고, 이다해는 "언니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핑클 성유리는 "너무 귀여운 엄마 아빠"라고 2세를 반겼다.

이후에도 두 사람이 올린 게시물에는 슈퍼주니어 려욱과 H.O.T. 장우혁, 애프터스쿨 가희, 배우 소유진 그리고 방송인 하하, 박슬기, 강재준 등 스타들의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누리꾼들도 "축하합니다" "건강한 아기 순산하기를" "아기 너무 예쁠 것 같다" "진짜 축복이다" "84년생 임신 대단하고 축하할 일"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다" 등 축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세는 나이로는 현재 43세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하다, 8년 만인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 후 SBS '동상이몽2'와 채널A '신랑수업' 등 관찰 예능에 출연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