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배우 변요한과 결혼해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티파니가 감탄을 자아내는 역대급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0일 티파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된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깨라인이 시원하게 다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티파니의 가녀린 쇄골과 소멸할 듯한 어깨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결혼 후 한층 더 물오른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슬렌더 몸매'의 정석을 보여주며, 세련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새신부의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티파니의 감탄 나오는 비주얼을 본 팬들은 "변요한이 매일 반하겠다", "블루 드레스가 착붙이다", "결혼하더니 미모 성수기 맞이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앞서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첫 유부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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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파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