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트레저가 컴백을 앞두고 진한 힙합 바이브를 예고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의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의 비주얼 사진을 공개했다. 네 번째 주자는 최현석과 윤재혁이었다.
이번에 공개된 최현석과 윤재혁의 비주얼 사진은 힙합 바이브로 눈길을 끈다. 이들은 힙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거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흑백 톤에 어우러진 최현석과 윤재혁의 카리스마는 시선을 집중시켰다.

트레저는 이번 신보에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와 성숙해진 표현력을 담아낸다. 스트릿 무드 속 절제된 카리스마는 트레저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해줬다. 이전 앨범과는 다른 분위기로 음악적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트레저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에 미니 4집 ‘뉴 웨이브’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