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럭키 비키'', 힘든 상황에서도 작은 행복 찾으려는 태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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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1일, 오전 11:20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에스콰이어 6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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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21일, 장원영과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기차를 배경으로 낮과 밤이 교차하는 분위기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장원영은 성숙해진 분위기와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담아내며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깊이 있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 당당한 애티튜드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랑스러운 이미지부터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자유롭게 오가는 표현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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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현재의 순간’을 대하는 자신만의 가치관도 솔직하게 전했다. 특히 화제를 모았던 ‘럭키 비키’에 대해서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발견하려는 태도”라고 설명하며 긍정적인 철학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현재 진행 중인 아이브의 월드 투어와 글로벌 팬덤 다이브(DIVE)를 향한 애정도 전했다. 그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아이브와 다이브라는 이름으로 연결돼 공감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행운처럼 느껴진다”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장원영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화보는 장원영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브랜드 소화력이 다시 한번 조화를 이루며 ‘화보 강자’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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