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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이봉원이 루머를 해명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술이 아니라 토크에 취한다 최양락X이봉원 토크 도수 초과 | 알딸참 시즌2 EP.8'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양락, 이봉원은 배우 안재현, 개그맨 허경환, 가수 뮤지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 허경환은 이봉원에게 "지금까지 사업을 몇 개 정도 하신 거냐"고 물었다.
이봉원은 "여섯 번 말아먹고 일곱 번째다. 육전 칠기다. 내가 짬뽕집 할 줄 누가 알았겠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절친 최양락은 "얘는 머리가 안 좋다. 사업은 슬기롭고, 허경환처럼 감각이 있어야 되는데 얘는 무모하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 즉흥적으로 '나 그거 할 거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안재현은 "박미선 선배님께서 빚을 다 갚아 줬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이봉원의 루머를 언급, 이봉원은 "애 엄마(박미선)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봉원은 앞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섯 번의 사업 실패 후 7억 빚이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박미선에게 도와달라는 말은 안 했다. 10년 간 행사와 야간업소에 출연하며 7억 빚을 다 갚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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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