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영식, 협찬·문신 25기 영자에 마음 굳혔다 "마음 100%"('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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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1일, 오후 10:4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강철 두부 20기 영식이 25기 영자에 대한 마음을 확신으로 굳혔다.

2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신만의 철저한 원칙으로 선 긋는 게 확실했던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에게 광고 협찬을 받을 건지, 인플루언서 활동 여부와 함께 문신이 있는지, 담배를 피우는지, 동생으로 보이는 건지, 여자로 보이는 건지 등 적나라한 질문을 이야기를 했다.

25기 영자는 “자다가 날벼락 같았다. 어떻게 보면 오빠가 마음을 전달해준 게 고마웠다. 그리고 내가 짓궂은 장난을 잘 치지 않냐. 어떻게 보면 대화가 잘 통한 걸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진중해보이지 않은 걸 수도 있게 보이더라. 오히려 진솔한 대화를 한 게 아닐까 싶었다”라며 그 대화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20기 영식은 “결론적으로는 대화하길 잘했는데, 모순이 있더라”라며 “그런 고민을 끝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기 영식은 “내 마음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이 사람은 연인으로 가고 싶은 사람인데, 내가 불편하고 ‘좀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한 부분이 법을 어기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게 아니라면 그게 크게 문제가 되나 싶었다”라며 “많이 호감이 생기니까 무의미하더라”라면서 인터뷰에서 고백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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