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코미디언 이선민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19년 차 자취 만렙의 극강 생활력을 대방출한다.
오늘(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예능 대세로 급부상한 데뷔 10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이 ‘무지개 라이브’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출격해 생생한 리얼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민은 자취 19년 차 베테랑다운 짠내 나는(?) 가성비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모자와 목장갑, 선글라스까지 완벽하게 장착하고 집을 나선 그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이용료 ‘0원’의 야외 헬스장, 이른바 ‘산스장’. 이곳에서 열정적으로 운동을 즐기는 어르신들을 보며 “나는 게으르지 않아야겠다”라고 다짐했다는 이선민은, 자신을 이곳의 ‘영한 스타일’이자 ‘88년생 막둥이’라 칭하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단골 가게를 찾은 그는 매서운 눈빛으로 물건 하나하나를 비교 분석하며 머릿속으로 ‘가성비 계산기’를 두드리는 꼼꼼함을 보인다. 특히 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소비기한이 지난 샴푸를 활용하는 상상 초월의 자취 꿀팁을 공개, 스튜디오의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19년 차 자취왕의 기력 보충을 위한 특급 보양식, ‘이선민표 삼계탕’ 레시피도 베일을 벗는다. 그는 삼계탕의 풍미와 영양을 위해 의문의 재료인 ‘이것’을 아낌없이 폭탄 투하하며 정성을 쏟아부었다고 해, 과연 그가 완성한 보양식의 정체와 맛은 어떨지 호기심을 극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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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