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 재킷' 한소희, 이번엔 란제리 레이스 드레스로 시선 압도

연예

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03:17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의상을 가리지 않는 뛰어난 소화력을 자랑했다.

22일 한소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비행기 이모티콘 하나만 붙인 채 그는 다양한 사진으로 그가 화보 촬영을 떠났다는 것을 짐작케 했다.

가장 첫 번째 사진은 압도적으로 강렬한 거울 셀카였다. 말린 장미 빛깔의 드레스를 입은 한소희였는데, 윗부분이 란제리 라인으로 자수를 섬세하게 놓고 하의는 샤 스커트 형태로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그러나 한소희의 우아한 매력 속 단아하면서도 소화하기 어려운 말린 장미 빛깔의 드레스는 그야말로 청순해 보였다.

이어 한소희는 라운드 민소매에 화려한 네클리스를 낀 언발란스한 코디도 소화한 채 프랑스 파리 배경을 자신에게로 끌어당기는 매력을 뽐냈다.

[OSEN=지형준 기자] 배우 한소희가 15일 해외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br /><br />한소희는 칸 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다.<br /><br />배우 한소희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15 /jpnews@osen.co.kr
네티즌들은 "배우인데 모델도 잘하고 다재다능하다", "힙한데 우아함도 있음", "너무너무 예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칸 영화제에 참석했을 당시 맨몸의 재킷 그리고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를 착용하여 과하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면모를 선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소희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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