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김신록과 '군체'로 다시 만났다 "큰 질문 마주하게 되는 작품"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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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2일, 오후 03:21

2026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군체'가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신록의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제공/배급: ㈜쇼박스│제작: 와우포인트(WOWPOINT), 스마일게이트│공동제작: 미드나잇스튜디오│감독: 연상호│출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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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 이후 압도적인 몰입감과 스케일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얼루어 코리아’ 6월호 화보는 연상호 감독과 김신록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개인 컷은 물론, 진지한 분위기 속 대화를 나누는 모습과 웃음이 오가는 자연스러운 듀엣 컷까지 함께 공개되며 두 사람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감독과 배우의 신뢰감이 화보 전반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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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은 김신록에 대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김신록 역시 연상호 감독의 작품 세계에 대해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이야기 흐름 속에서 결국 큰 질문과 마주하게 만드는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깊은 존경을 전했다.

장르적 재미 안에 사회적 메시지와 철학적 질문을 담아내는 연상호 감독과,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기로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김신록이 '군체'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두 사람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역시 공개할 예정이다.

추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6월호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군체'는 배우와 감독의 시너지까지 더해지며 올여름 극장가 흥행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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