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박지현이 눈 시술 후 후회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아임지현' 채널에는 "어쩌면 우린 이미 가족일지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박지현은 "저는 오늘 아주 중요한 점심 약속이 있다. 바로 엄마랑 원규랑 저희 스테이크 먹으러 간다"라며 데이트를 앞두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박지현은 "영상을 지금 시작하기에 앞서서 앞에 부분 보고 눈치 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최근에 시술을 하나 했다. 바로 밑트임이다"라고 눈 시술을 했음을 알렸다.
그는 "제가 한쪽 눈이 눈꼬리가 많이 올라가있고 비대칭이 심해서 한 10일 전에 밑트임을 그냥 해버렸는데 눈꼬리가 제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내려와 보이더라. 이쪽 눈은 괜찮지 않냐. 지금 좀 후회 중"이라고 털어놨다.

박지현은 "유튜브 영상 찍어야되는데 너무 좋지 못한 모습으로 보여드리는것 같아서 저도 후회가 좀 심하고 예전 얼굴이 더 마음에 드는것 같다"며 "원규도 저보고 '대체 왜 했냐'고 뭐라뭐라 하고 있는데 풀러 가려고요 조만간"이라고 밝혔다.
그는 "얘가 비절개여서 묶어놓은 실을 끊어내면 풀수 있다고 한다"며 "그래서 지금 웃을 때 애굣살이 잘 안 움직이는 점 양해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TVING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자신의 'X'였던 정원규와 서로를 선택해 최종 커플이 성사됐으며,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현커(현실커플)'로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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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임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