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현무계획3’ 곽준빈(곽튜브)가 강릉의 60년 째 운영 중인 빨간 맛의 성지 장칼국수 집을 찾았다.
22일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준빈이 강릉의 한 장칼국수 가게를 찾았다. 전현무는 “여기가 60년째 맛집이라더라. 장 깊이가 다를 거 같다”라며 기대했다. 김치부터 신맛이 자르르 올라오는 푹 익은 김치는 이미 입맛을 돋우기 충분했다.

곽준빈은 “그 와중에 키즈(유아용) 의자도 있다”라며 아이 아버지의 티를 냈다. 곽튜브는 “아내가 임신했을 때 우리 동해 편이 나오더라. 내가 먹는 걸 보더니 먹고 싶어하더라”라면서 “그래서 제가 똑같이 해줬는데, 전분 넣는 걸 몰라서 장죽이 되었다”라며 비록 요리는 실패했지만 임신한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를 했던 추억을 떠올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