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버지 노릇 제대로 "유아용 의자 보인다"('전현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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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09:2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강릉의 오래된 빨간 맛을 찾았다.

22일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준빈(곽튜브)가 강릉의 빨간 맛을 향해 나아갔다. 곽튜브는 처음 강릉의 유명 음식으로 순두부, 교동 짬뽕 등을 말했으나 전현무는 모두 고개를 저었다. 이에 곽튜브는 "장칼국수?"라며 다시 문제를 맞혔다.

전현무는 “여기가 60년째 맛집이라더라. 장 깊이가 다를 거 같다”라며 오래된 인테리어 속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는 장칼국수 가게를 들어갔다. 김치 비주얼부터 남다른 이곳에 들어서자 이들은 오히려 촬영이 안 될까 걱정했다.

다행히 촬영 허가 후 곽튜브는 식당 주인으로부터 "잘생겼다"라는 칭찬을 받았다. 이어 방을 둘러보던 곽준빈은 “그 와중에 키즈(유아용) 의자도 있다”라며 아버지 티를 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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