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전현무 때문에 뒷목 잡았다 "어떻게 내색도 안 해?"('전현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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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09:3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장칼국수에 더해진 의문의 소스를 먹었다가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22일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강릉의 60년 된 장칼국수 맛집으로 전현무, 곽튜브가 찾아갔다. 전현무는 “강릉의 빨간 맛은 다 여기 있다고 보면 돼”라며 자신했다. 실제로 강릉은 순두부도 유명하지만 순두부의 매운 버전인 짬뽕 순두부 그리고 교동 짬뽕이 유명했다. 

이곳의 장칼국수를 맛 보던 전현무는 “우리가 동해에서 먹었던 맛이 아니다. 김치도 집집마다 다르고, 여기는 장이 또 다르다. 육수도 깊은 맛이 난다”라며 평했다. 이어 전현무는 빨간 소스를 들면서 "장칼국수 자체는 맵지 않다"라며 소스를 듬뿍 뿌렸다.

평온한 전현무 표정에 곽튜브는 "스리라차 소스 같은데"라며 소스를 맛 봤다가 그대로 뒤집어졌다. 곽튜브는 “어떻게 이걸 내색을 안 할 수가 있냐. 이 소스 그냥 청양고추잖아요”라고 말하더니 "진짜 죽겠다. 우유 없냐"라며 호소해 간신히 혀를 진정시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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