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웹툰 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 어머니의 그림 실력이 관심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8회에서는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의 하루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안84는 "어머니가 이사하신 지 4,5년 됐다"며 본가를 소개했다. 이곳에는 어머니가 직접 그렸다는 기안84 초상화가 걸려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안84는 "미술을 취미로 제주도에서 하신다. 전공은 아니다"라고 설명, 무지개 회원들은 "DNA가 확실히 있다", "물려받았다"고 감탄했다.
한편 기안84의 본가에는 과거 전현무가 선물한 그림도 걸려있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아직 안 버렸구나"며 감동했고, 기안84는 "어디 갔나 했는데 엄마 집에 있더라고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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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혼산'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