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손태영, 미모 망언 "앞모습보다 뒷모습이 낫다"('손태영 유튜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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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03:4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Mrs. 뉴저지 손태영' 배우 손태영이 지인의 촬영에 뒷모습만 찍으라고 말했다.

23일 손태영 유튜브에서는 ‘손태영이 홀로 미국맘으로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마더스데이, 딸 리호, 아들 룩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손태영은 지인인 줄리아쌤과 함께 맨해튼을 찾았다. 뉴욕 한국 문화원을 찾은 이들은 미술관에서 작품 감상과 동시에 한국에 대한 위상에 푹 빠졌다. 이들은 한식으로 유명한 가게에 가서 부대찌개, 갈비를 시켜서 먹었다.

손태영은 이동 중 우아하게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자연스러운 워킹 태도를 취했다. 손태영의 지인은 “뒷모습만 보여”라며 그에게 돌아보라고 했다. 손태영은 “뒷모습이 나아요. 앞모습보다 뒷모습이 나아요”라며 우아하게 농담을 한 채 다시 걸어갔다.

한편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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