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이 딸과 아들의 마더스데이 선물을 받으며 기뻐했다.
23일 손태영 유튜브에서는 ‘손태영이 홀로 미국맘으로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마더스데이, 딸 리호, 아들 룩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딸 리호는 마더스데이(5월 10일)에 딱 맞추어 손태영이 좋아하는 과자, 그리고 편지를 건넸다.

리호는 “엄마가 항상 곁에 있어 준 모든 순간들 그 모든 시간들 그리고 그보다 더 많은 것들에 대해서 정말 고마워요 엄마는 엄마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한 사람이에요”라고 적었다. 룩희의 선물은 그 다음날 도착했다. 손태영은 편지가 있는 줄 알았으나 없는 것에 쿨하게 넘겼다.
그러냐 유리로 된 돔 안에 피어난 장미, 그리고 돔 위를 장식하고 있는 천사상은 아름다움과 성스러움을 함께 품고 있어 매력적이었다. 손태영은 “어머, 룩희의 선물이 도착했다. 너무 귀엽다. 기도하는 천사야? 성모 마리아야? 고마워”라면서 아이들과 잘 지낼 원동력이라고 말하며 기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