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허경환, 과감한 상의 탈의 감행…유세윤 “올해 최우수상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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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3일, 오후 03:49

‘최우수산(山)’ 멤버들이 첫 단체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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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오후 방송될 MBC ‘최우수산(山)’ 4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민족의 영산 지리산에 입성, 백무동 코스로 해발 1,915m 천왕봉을 향해 오르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고강도 등산에 나선다.

앞서 ‘최우수산(山)’은 아차산과 용마산, 대둔산, 금강산에서 펼쳐진 개인전을 통해 최우수자를 가렸던 터. 그러나 이번 정상 쟁탈전이 벌어질 지리산은 가장 난도 높은 산인 만큼 단체전으로 진행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맞춤형 개별 미션을 수행, 함께 도토리를 모으는 것.

이번엔 제작진이 지리산 등산 전 긴급 모임을 가져 멤버들에게 미리 미션을 주고 준비할 시간도 줬다고 해 미션 역시 범상치 않을 것을 예감케 한다. 한 명이라도 미션에 실패하면 팀이 피해를 입고, 도토리 수도 좌지우지돼 멤버 전원이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피지컬과 관련된 미션을 받은 허경환은 성공을 위해 과감하게 상의 탈의를 감행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계속되는 허경환의 도전과 처절한 몸부림에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은 “올해 최우수상은 너다”라고 말한다. 내일(24일) 저녁 6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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