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호 영호→삼수생 8기 영수까지…화제의 출연자들 등장

연예

이데일리,

2026년 5월 23일, 오후 03:51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에 1기 영호부터 17기 영수까지 치열한 각오로 돌아온 재수, 삼수생들이 집결한다.

사진='나솔사계'
오는 28일 방송되는 ENA·SBS 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를 앞두고 제작진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배우 정혜성이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앞서 윤보미가 MC 자리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어 전북 부안에 위치한 ‘솔로민박’의 전경이 펼쳐지고, 첫 번째로 1기 영호가 등판한다. 강렬한 주황색 코트에 순수한 미소를 장착하고 입소한 ‘개국공신’ 1기 영호의 모습에 데프콘은 놀라워한다.

‘삼수생’ 1기 영호의 뒤를 이어, ‘쫄쫄이 패션’로 화제를 모았던 7기 영호가 로맨스 재도전에 나선다. 앞서 그는 최종 커플에는 실패했지만, 방송이 끝난 후 연인으로 발전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그가 ‘솔로민박’에 어떤 연유로 입소한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 뒤로, ‘솔로나라’와 ‘솔로민박’을 모두 거쳐 갔던 ‘삼수생’ 8기 영수, 17기 영수도 나란히 얼굴을 비쳤다.

8기 영수는 “이것저것 따질 시기가 아니다. 정신 차려야 한다”라고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반면, 1기 영호는 누군가를 보고 해맑게 웃는 표정을 짓는데, 이를 본 경리는 “되게 마음에 드신 것 같다”며 그를 웃게 한 여자의 정체에 관심을 보인다. 과연 ‘재수-삼수생’ 솔로남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새로운 여자 출연자들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나솔사계’는 솔로 나라 밖에서도 계속되는 ‘나는 솔로’ 출연자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사랑을 위해 현실에서도 고군분투하는 남녀들의 그 후 이야기 같은 기수에서 시작된 만남부터 기수를 초월한 만남까지를 담았다. ‘나는 솔로’ 화제의 출연자들이 등장해 인기몰이 중이다.

‘나솔사계’는 28일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