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앞서 ‘최우수산(山)’은 아차산과 용마산, 대둔산, 금강산에서 펼쳐진 개인전을 통해 최우수자를 가렸던 터. 그러나 이번 정상 쟁탈전이 벌어질 지리산은 가장 난도 높은 산인 만큼 단체전으로 진행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맞춤형 개별 미션을 수행하며 함께 도토리를 모으는 것.
이번에는 제작진이 지리산 등산 전 긴급 모임을 가져 멤버들에게 미리 미션을 주고 준비할 시간도 줬다는 전언이다. 한 명이라도 미션에 실패하면 팀이 피해를 입고, 도토리 수도 좌지우지돼 멤버 전원이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피지컬과 관련된 미션을 받은 허경환은 성공을 위해 과감하게 상의 탈의를 감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계속되는 허경환의 도전과 처절한 몸부림에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은 “올해 최우수상은 너다”라고 말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허경환의 유쾌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진 미션을 완수하며 도토리를 쟁취하고, 정상을 향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국내 최초 산(山)중 버라이어티다. 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이 출연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