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이현이, 자녀 입학 특혜 의혹 전면 부인…"형제 전형 전혀 없다" ('워킹맘 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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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09:48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두 아들이 같은 학교를 다니는 부분에 대해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23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사춘기 앞둔 아들 때문에 광광 울 뻔한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모델 이현이가 남편 홍성기와 함께 20년 단골 맛집을 방문해 두 아들의 사립초등학교 생활과 교육 철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성기는 자신의 모교이기도 한 학교에 두 아들이 당첨되어 다니는 것에 큰 만족감을 보였고, 사립초의 목표 지향적인 교육 방식이 서로 다른 성향의 두 아들에게 기회가 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유튜브 영상 캡처

최근 하교들이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을 없애는 추세에 대해 이현이는 “학부모와 교사 동의는 다 있어야 하지만 지금까지는 다 하고 있다”고 말했고, 비슷한 추세로 없어지고 있는 운동회에 대해서는 “집 근처 학교에서도 운동회를 하는데 거긴 학생 수가 많아서 오전, 오후로 나눠서 하고 학부모는 오지 않는다. 아이들끼리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홍성기는 “아들들의 학교는 반 대항전이 있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남편이 아들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를 나왔다. 아빠랑 아들들이 같은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다”며 “둘째도 첫째와 같은 학교 다닌다고 하면 형이 다녀서 같이 들어갔냐고 물어보는데 형제 전형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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