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 결석' 이경실, 고통 때문에 죽음 당도했다 느껴('동치미')

연예

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11:1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이경실이 연극 연습 중 요로 결석 때문에 엄청난 통증으로 힘겨웠다고 밝혔다.

23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한 이경실, 김지선, 조혜련이 출연했다. 조혜련은 이경실, 김지선과 지난 시즌 이번 시즌 모두 합을 맞춰본 경험이 있었다.

이경실은 “내가 요로 결석에 걸렸다. 결석을 빼내야 하는데, 연습실을 나가야 했다”라며 너무나 고통스러웠다고 말했다. 요로 결석은 결석이 방광에 걸려 통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결석을 확대하면 엄청나게 거칠고 뾰족한 가시가 보여 통증 유발의 이유를 알 수 있는 병이었다.

이경실은 "내가 나이가 있지 않냐. 그래서 죽는 건가 싶었다"라며 농담 아닌 진담이 느껴지는 고통 후기를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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