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이주연, 퉁퉁 부은 얼굴 해명 "원래 얼굴..필러 안 했다"(전참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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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4일, 오전 06: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주연이 얼굴에 손을 대지 않았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주연, 다영이 출연했다.

이주연은 아침부터 컵라면을 꺼내들었다. 컵라면을 부수던 이주연은 양심상 국물은 먹지 않고 면에 라면 스프만 뿌려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방송과 달리 소파와 애착 의자의 색이 바뀌어 있었다. 이주연은 지난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주연의 집이 본가 감성이라는 반응을 본 후 바꾸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주연은 냉동실에서 아이스팩을 꺼내들었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얼굴 부은 거 보고 얼굴에 뭐 했냐고 하더라. 부은 거고 저 필러 안 했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주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대접할 미역국과 김밥 만들기를 시도했다. 이주연은 “처음인 걸 감안하고 봐달라”라고 부탁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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